메인 메뉴 바로가기카테고리 메뉴 바로가기본문 바로가기
Governance

주주친화 경영

주주친화 경영

주주권리 보호

주주총회에 주주가 최대한 참여하여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. 주주총회 일시, 장소 및 의안 등 주주총회 전반 사항을 전자공시시스템(DART)과 회사 홈페이지에 공시하고 있습니다. 주주총회는 개최 2주 전 통지되며, 일반주주의 참석이 용이하도록 당사 및 주요 계열회사들과 주주총회 일자를 분산하여 개최하고 있습니다. 주주총회 시 다양한 의결권 대리행사를 제고하기 위해 2021년 제17기 정기주주총회부터 전자투표제를 채택하여 진행하고 있으며, 정관상 의결권의 대리행사가 가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. 또한 모든 주주를 대상으로 발송되는 주주총회 소집통지 및 공고 관련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.

2023년 3월 27일에 개최된 제19기 정기주주총회의 출석주식수는 17,391,900주(78.38%)이며 2건의 안건이 원안대로 승인되었습니다.

제19기 정기주주총회 개최 결과

제19기 정기주주총회 개최 결과TEMP___ caption
정기제19기 주주총회2023.3.27
안건결의구분회의 목적사항가결여부의결권 있는 발행 주식 총수(①)*① 중의결권행사 주식수(A)**찬성 주식수(B) (비율, %)***
반대/기권 등 주식수(C) (비율, %)****
제1호 의안보통제19기(’22.01.01~’22.12.31) 재무제표(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)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가결22,189,52417,391,89817,317,658 (99.57%)
74,240 (0.43%)
제2호 의안보통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가결22,189,52417,391,89817,337,052 (99.68%)
54,846 (0.32%)
  • * 감사, 감사위원 선임 안건은 의결권이 제한된 주식수를 제외한 주식수 기재 ** 주식수(A) = 주식수(B) + 주식수(C) *** 찬성 주식수 비율(%) = (B/A) x 100 **** 반대·기권 등 주식수 비율(%) = (C/A) x 100

공시 및 접근성 확대

웹페이지를 통해 이해관계자에게 다양하고 투명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. 재무정보, 전자공시시스템상의 공시정보, 주주총회 또는 외부감사인 선임 등에 관한 공고를 공개하며, 정기공시 외에도 기업 가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업 정보를 모든 주주가 동등하게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. 공시 통제 활동과 운영, 공시 위험의 평가와 관리, 모니터링 등의 규정을 수록한 공시정보관리규정을 제정하여 공시 정보의 완전성, 공정성, 시의 적절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.

자율공시 및 기업설명회

자율공시 및 기업설명회TEMP___ caption
구분단위202020222022
자율공시3-5
기업설명회(IR)134
  • * 기업설명회의 경우 공시외 애널리스트 및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월2회 이상 진행 중

배당정책

주주에게 자사 수익을 환원하여 금전과 주식 등 이익의 배당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 사안을 정관에 명시하고, 배당정책을 고도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. 배당 정책 및 지급에 관한 사항은 당사 정기보고서(사업보고서, 분기보고서)를 통해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으며, 주주총회에서 최종 결정하여 1개월 이내 주주에게 지급하고 있습니다. 특별히 2022년부터는 중간배당 시행으로 연 2회 배당이 이루어지게 되어 주주친화경영을 위한 정책이 보다 강화되었습니다.

주요 배당정책

배당내역

배당내역TEMP___ caption
구분단위202020222022
보통주배당주식수천주18,99022,19022,190
주당배당금600800800
현금배당수익률%1.42.51.9
우선주배당주식수천주5,2002,0002,000
주당배당금1,0221,0221,022
현금배당성향(연결기준)%25.414.925.9
배당금총액백만 원16,70819,79619,796

지배구조헌장 제정

2022년 주주 권리를 제고하고 이사회와 감시기구의 책임을 강화하여 건전한 기업지배구조의 확립과 지배구조 정보 제공을 확대하기 위해 기업지배구조헌장을 제정 및 공표하였습니다. 지배구조헌장 제정을 통해 이사회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주주 및 이해관계자의 소통 범위를 ESG 경영 전반으로 확대해 나가고자 합니다.